인턴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관세청 여행자통관 인턴이 해외영업직무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사기업 해외영업직을 희망하고 잇습니다. 아직 인턴 경험이 없고, 이번에 운 좋게도 관세청 여행자통관 직무 인턴에 합격하였습니다. 어학 자격증이나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 위주 활동, 교환학생 경험 등은 있는데 실질적으로 수치 이익을 내본 경험은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ㅠㅠ 사기업 해외영업직에서는 특히나 영업 관련 직무 경험을 중시하실 거 같은데.. 관세청 인턴은 완전 핏하지도 않고, 심지어 9월 말까지 근무라 2학기에 복학이 안되어 1년 휴학을 감안해야 하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ㅠㅠ 제가 재수를 하기도 해서 조금 마음이 급하여.. 차라리 이번 학기 중에 영업 관련 아르바이트나, 다음 학기 현장 실습 인턴을 시도해보는 게 좋을 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또, 요즘 금턴이라고 하여서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잡는 게 좋을 지 고민입니다 ㅠㅠ
2026.03.18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관세청 여행자통관 인턴은 해외영업과 완전히 핏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연결해서 활용 가능한 경험입니다. 특히 통관 프로세스 이해, 수출입 흐름, 규정 대응 경험은 B2B 해외영업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지식입니다. 다만 1년 휴학을 감수할 만큼의 직접적인 영업 경험은 아니기 때문에 선택은 신중해야 합니다. 현재처럼 영업 경험이 전혀 없다면 차라리 짧더라도 영업 인턴이나 현장실습을 노리는 것이 더 직무 적합도 측면에서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얼마나 영업 스토리로 풀 수 있느냐입니다. 관세청 경험도 고객 응대, 문제 해결, 프로세스 이해로 잘 풀면 경쟁력이 됩니다. 급하다고 아무 경험이나 선택하기보다 본인 목표 직무와의 연결성을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해당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인턴 등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관세청 인턴은 해외영업과 직접적인 관련은 적지만, 공공기관 근무 경험, 업무 이해력, 성실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사기업 해외영업직 지원에는 실적·수치 기반 경험이 중요하므로, 가능하다면 학기 중 아르바이트나 현장 실습 인턴 등 영업 관련 경험을 병행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금턴처럼 기회가 왔을 때는 장기적 커리어 목표와 단기 경험 가치를 고려해 선택하고,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해당 경험에서 성과와 학습을 최대한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관세청 인턴은 해외영업과 직접 연결되지는 않지만 무역 흐름과 통관 이해 측면에서 분명 의미 있는 경험입니다. 다만 해외영업에서는 실질적으로 거래를 만들어낸 경험이나 고객 대응 경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1년 휴학까지 감수할 만큼의 임팩트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가능하다면 학기 중 단기라도 영업 아르바이트나 B2B 인턴을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결론적으로 관세청 인턴은 보조 경험으로 활용하고, 실제 매출이나 협상 경험을 추가로 만드는 전략이 가장 좋습니다.
- 토토토토니관세법인 에이원코사원 ∙ 채택률 100%
관세청 여행자 통관은 공공 행정 서비스에 가까워 직무 연관이 낮습니다. 또한 물류와 통관 프로세스를 익히기에 좋지만 영업 직무와 연관성이 낮습니다. 특히 1년 휴학이라는 큰 기회 비용을 고려할 때 영업 KPI 달성과 수익 창출을 경험할 수 있는 사기업 인턴이나 현장 영업 아르바이트를 통해 숫자로 증명 가능한 성과를 쌓는 것이 전략적인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해외영업: 해외경력 vs. 한국 대기업
한국에 기반을 두고 출장/주재원으로 해외를 오가는 해외영업을 꿈꾸는 만 26 여자입니다. 올 해, 모 대기업 A의 독일법인에서 4개월간 MI 인턴을 하고, 현재 모 한국 중견기업 B의 독일법인에서 6개월 영업 인턴을 진행 중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A 한국 본사에서 영업 신입사원을 뽑는데, 독일 법인장님께서 제 추천서를 써주시겠다고 선뜻 제안 해주셨습니다. B에서는 내년 봄에 계약이 끝나면 한국 본사로 돌아가 영업을 반년~1년 배우고, 독일로 복귀하여 현지채용을 하면 어떻냐 제안 해주셨습니다. 둘 다 자동차 산업입니다. 1.해외영업 커리어에서 이 시기에 반드시 쌓아야 하는 경험과 나중에 쌓아도 되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2.독일 현지 영업/구매 경험이 단순한 ‘해외 근무 이력’이 아니라 커리어적으로 의미 있으려면, 최소 어떤 수준의 역할/책임이 있어야 할까요? 독일에서만 얻을 수 있는 유니크한 경험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3. 독일에서의 경력/급여가 한국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
Q. 99년생 해외영업, 구매, 해운 취업 고민
99년생 남자 서울 초하위 어문계열 3.85 토익 970 오픽 AL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1급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한국사 1급 (ㅇㅣ거는 이력서에 빼는게 낫겠죠??!) 중소 선사 8개월 근무 백수 생활 2개월 째.. 해영, 구매 아님 해운쪽도 생각중인데 중견 노려볼만할까요? 아님 눈을 낮춰서 서류를 난사해야할까요?
Q. 직무 및 서합률 고민
안녕하세요, 해외영업/구매/SCM 직무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직무를 맞게 잘 잡았는지 경쟁력이 있는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일단 저의 기본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교: 국숭세단 상경 4.1/4.5 어학: 영어 오픽 AL, 토익 945, 중국어 HSK 6급, 일본어 N3 자격증: 무역영어, 매경 우수, 한국사 1급 대내외활동: 학보사 1년 반, 외교부 산하기관 서포터즈 1년, 창업동아리 4개월 인턴: 공공기관 해외인턴 1년 (아프리카) 기타: 중국 교환학생 / 졸업한지 1년 지남 기본적인 스펙은 다 갖췄다고 생각하는데 서합률이 저조한 것이 걸립니다. 이 경우에는 스펙 향상에 집중해야 할까요 아니면 자소서 퀄리티를 더 올려야할까요? 혹은 희망 직무를 바꿔야 할까요? 대기업/중견기업/외국계 해외영업/구매/SCM 직무를 선호하는데 3월 공채 시즌을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3월에 서합률이 낮을 경우 보충해야할 부분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